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글로벌 팬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스페셜 뱃지 4개를 확보하며 추가 광고 혜택에 한 걸음 다가섰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 따르면 상원은 ‘10월 이달의 베스트픽’ 투표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는 에반, 엔하이픈 니키, 방탄소년단 지민, 코르티스 건호,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상원은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경쟁을 뚫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혜택으로 서울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 파미에 DS 전광판 광고와 지하철역 CM 보드 광고가 제공된다. 전광판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축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유픽의 특별 보상인 ‘스페셜 뱃지’도 1개 추가된다. 스페셜 뱃지는 가장 먼저 5개를 모은 아티스트에게 초대형 광고 패키지를 제공하는 제도다.
상원은 이번 우승으로 스페셜 뱃지 4개를 확보했다. 추가로 1개를 획득하면 광고 패키지 수령 조건을 충족하게 된다.
사진제공=유픽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