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 주연의 영화 ‘킬링타임’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폐병원에서 벌어지는 생존 사투와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을 앞세운 타임어택 스릴러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장준엽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어두운 공간에 놓인 두 인물의 모습과 함께 라이브 방송 댓글을 연상시키는 형식으로 언론의 평가를 배치했다.
포스터에는 "강도 높은 액션과 긴장감이 장르적 쾌감을 안긴다", "숨 막히는 60분 혈투", "숨바꼭질과 같은 사투가 안기는 공포" 등의 평이 담겼다.
특히 거침없는 액션과 빠른 전개,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반전이 주요 관람 요소로 꼽혔다.
실제 관람객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CGV 관람평에는 "반전 있어서 좋고 마지막에 끝날 때 입 떡 벌어진 채로 나왔네요", "끊임없이 쫓기고 쫓는 스릴 넘치는 전개가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등의 후기가 올라왔다.
한편 영화 ‘킬링타임’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더타이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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