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스러브(XLOV)가 멤버 현의 부상으로 컴백 쇼케이스를 3인 체제로 진행한다.
현의 향후 활동 여부도 회복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소속사는 음악방송과 팬사인회 등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핀 뒤 별도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엑스러브는 지난해 1월 싱글 ‘아임마’로 데뷔한 다국적 4인조 그룹이다. 젠더리스 콘셉트로 활동해 왔으며, 전작 ‘아이, 갓’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케이팝 앨범 25선’에서 6위에 올랐다.
한편 엑스러브는 오는 28일 오후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를 발매하고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 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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