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휘와 최미나수가 ‘2026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로 함께 나선다.
레드카펫 현장에는 앞서 공개된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시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대휘와 최미나수는 각자의 진행 감각을 살려 시상식 시작을 알리고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레드카펫은 첫날인 20일 오후 3시 30분, 둘째 날인 2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생중계된다.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CJ ENM이 주최하는 ‘2026 마마 어워즈’는 27년간 K팝의 흐름과 방향을 제시하며 국내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온 글로벌 시상식이다.
이 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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