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홍석이 따스한 위로를 전한다.
폐지 위기의 어린이 프로그램 ‘빙구와 뱅구’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동심 소환 로맨스에서 강홍석은 배우 기봉식 역을 맡아 표예진(나혜미 역)과 유쾌한 앙숙 케미를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홍석과 표예진의 훈훈한 성장 로맨스가 그려질 KBS ‘사운드:트랙 - 연극이 끝난 후’의 첫 방송시간은 11월 19일 목요일 밤 10시다.
사진 제공 : 잼 엔터테인먼트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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