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배우 경수진이 KBS 2TV 단막극 프로젝트 ‘드라마스페셜 2026 - 사운드:트랙’ 시리즈의 사극 작품 ‘실록’에 주연으로 합류한다.
1592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왕조실록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이번 작품에서 경수진은 역적의 핏줄이자 강인한 카리스마를 지닌 사당패 우두머리 ‘천지’ 역을 맡아 김원해, 김형묵과 함께 거친 난세 속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수진의 거친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실록’의 공개일은 12월이다.
사진 제공 : 스튜디오유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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