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재가 크리스마스 시즌 단독 콘서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을 선물한다.
공연 타이틀인 ‘GRAVITY’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존재하며 우리를 끌어당기는 중력처럼, 사랑과 그리움, 따뜻함과 아픔 등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온 관객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저마다의 마음속 감정을 마주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08년 그룹 포맨(4MEN)으로 데뷔한 신용재는 ‘가수가 된 이유’, ‘못해’,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20년부터는 멤버 김원주와 함께 보컬 듀오 2F(이프)를 결성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연말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용재 특유의 서정적이고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의 일반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NOL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속사 데이원드림 웹사이트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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