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와 주지훈이 화보에서 다시 만났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황후와 황제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신민아와 주지훈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Vol. 11 화보를 통해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절제된 표정과 시선으로 황후 나비에의 기품을 표현했다. 주지훈은 강렬한 눈빛으로 황제 소비에슈의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하는 장면에서도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었다. 극 중 관계가 무너지는 두 인물의 감정선을 화보에 담았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게 이혼을 통보받으면서 시작되는 로맨스 판타지다.
소비에슈는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오랫동안 제국을 함께 이끌었던 황후와 황제의 관계는 소비에슈의 변심으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번 작품은 신민아와 주지훈이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기도 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재회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 등을 전했다.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더블유 코리아 Vol. 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즈니+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1~4회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10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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