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승우가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을 통해 예능국 PD로 변신한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의 인물을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민지후는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멤버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를 지지하며 이들의 꿈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권승우는 캐릭터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부터 생활감 넘치는 매력까지 살려내며 극에 유쾌한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앞서 권승우는 드라마 ‘빈센조’의 채신 스님 역을 시작으로 ‘유미의 세포들’, ‘사운드트랙 #2’, ‘뉴토피아’,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마이 유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한편 권승우가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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