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사당귀’ 최강창민 돌직구 발언

서정민 기자
2026-10-23 08:15:11
기사 이미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박명수를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린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박명수도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4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최강창민은 “저도 이제 늙크크로 불린다”며 달라진 자신의 위치를 언급한다.

이어 “요즘 친구들은 저에게는 늙크크, 박명수 선배님 정도면 관크크라고 하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박명수는 “나한테 관크크라니!”라며 발끈한다. 최강창민의 예상 밖 독설에 웃음이 터진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최강창민의 돌직구는 엄지인 아나운서에게도 향한다.

엄지인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박철규 아나운서의 노래에 부캐릭터 ‘엄영자’로 피처링한 실력을 선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최강창민은 “다 된 철규에 엄지인 뿌리기”라는 한 줄 평을 남긴다.

김숙은 “은근히 바른말 잘한다”며 웃음을 보인다. 전현무 역시 “창민이가 완전 독설가가 됐다”며 달라진 입담에 놀라워한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지난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는 2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