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의 발매 일정을 확정하고 새로운 콘셉트를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키빗업은 21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9일 발매하는 신보 ‘NA-GARI’의 프로모션 일정을 발표했다.
키빗업은 오는 22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이어 29일 트랙리스트를 선보이고, 11월 4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새 앨범의 음악적 색깔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키빗업은 지난 17일 열린 ‘2026 케이팝 커버 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신곡 후렴구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신곡의 가사와 제목, 반복적인 후렴구가 SNS에서 관심을 모으면서 정식 음원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이번 앨범은 키빗업이 데뷔 앨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새로운 음악과 함께 한층 확장된 콘셉트, 달라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키빗업의 두 번째 EP ‘NA-GARI’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