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미스 아시아어워즈' 아시아 결선대회가 지난 17일 오후 경기 청평역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미스 아시아어워즈 세컨드러너업, 닥터한스킨 등 2관왕에 오른 아눈(몽골)이 다양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미스터&미스 아시아어워즈'는 비영리 문예단체 퍼스트 파운데이션이 아시아 독점 판권을 운용하며 필리핀 퍼스트채리티재단 및 LBMA가 공동주관했다. 대회 제작에는 한국의 제이콥스아트웍스와 IUC남가주 예술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청평(경기)=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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