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지현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남지현은 종갓집 장녀다운 단정한 모습 뒤에 엉뚱한 면모를 지닌 공연수를 표현했다. 독고달(김재영 분) 앞에서 술에 취해 실수하거나 당황하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또한 마케터로서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드러내는 직정한 모습과 함께, 독고달과 티격태격하며 형성되는 긴장감과 설렘을 연기했다. 4화 말미에는 공연수가 독고달에게 데이트를 제안하며 향후 로맨스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남지현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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