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야오(MEOVV)가 4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로 돌아왔다. 신곡 ‘GO HARD’를 처음 선보이며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미야오는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싱글 타이틀곡 ‘GO HARD’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어 나린은 신곡 일부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 다섯 멤버는 포인트 안무를 함께 공개했다.
본 무대에서는 개성 있는 스쿨룩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비트에 맞춰 자유로운 동작과 절도 있는 안무를 오가며 이전과 달라진 콘셉트를 보여줬다.
신곡 ‘GO HARD’는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자신감을 주제로 한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한 비트의 대비, 반복되는 챈팅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GO HARD’와 수록곡 ‘Indestructible’ 등 총 2곡이 실렸다. 서로 다른 속도로 성장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도전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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