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신곡 ‘PARANOIA’로 컴백한다. 새 싱글 발매에 이어 대만 음악 페스티벌과 유럽 투어까지 예고하며 해외 활동을 확대한다.
캐치더영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싱글 ‘PARANOIA’(패러노이아)의 개인 및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PARANOIA’는 힘 있는 밴드 연주와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캐치더영이 그동안 라이브 무대에서 쌓아온 연주력과 멤버 간 호흡을 음악에 담았다.
캐치더영은 이번 싱글을 통해 기존의 생동감 있는 밴드 사운드를 이어가면서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이후에는 해외 무대에 오른다. 오는 11월 1일 대만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2026 록 인 타이중(ROCK IN TAICHUNG)’에 출연해 현지 관객과 만난다.
이어 11월부터 12월까지 ‘2026 CATCH THE YOUNG EUROPE TOUR – IGNITE EVOLVE’를 개최하고 유럽 투어에 나선다. 국내 활동과 해외 공연을 병행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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