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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송가인, 안성훈 집 방문

김민주 기자
2026-10-15 2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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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송가인, 안성훈 집 방문

송가인과 안성훈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5년 우정과 현실 남매 같은 호흡을 공개한다. 집 방문부터 요리 평가까지 거침없는 대화가 이어졌다. 

송가인과 안성훈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유쾌한 요리 시간을 보냈다. 15일 방송 예정인 ‘환상의 짝꿍’ 특집은 연습생 시절부터 15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일상을 담은 내용이다.  공개 예정인 영상에서 안성훈은 누군가를 기다리며 혼자 사는 집을 정돈했다. 잠시 뒤 찾아온 손님은 송가인이었다.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2’에서 각각 진을 차지한 두 사람의 만남에 MC 붐은 “진진 남매가 뭉쳤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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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송가인, 안성훈 집 방문

송가인은 집을 둘러보다 “이러면 여자가 도망간다”며 동생에게 거침없는 잔소리를 했다. 안성훈은 “누나가 남자 집에 오는 게 처음이라 그런 거다”라고 응수했다.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드러난 대목으로, 송가인이 어떤 모습을 보고 지적했는지는 본방송에서 공개할 내용이다. 

주방에서도 티격태격하는 대화가 계속됐다. 안성훈은 자신 있는 메뉴의 레시피를 소개했고, 송가인은 조리 과정에서 맛을 보며 솔직하게 평가했다. 안성훈이 진땀을 흘릴 만큼 꾸밈없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메뉴의 정체와 최종 평가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관전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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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안성훈은 송가인과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며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밝혔다. 송가인이 자신의 가수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사연도 털어놨다. 요리와 대화 속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우정이 이번 특집의 중심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41회 방송시간은 15일 프로야구 중계 종료 후이며, 정확한 시작 시각은 확정되지 않았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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