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골드팀 루나(박세승)의 우승 속에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최종회에서는 치열한 수싸움 끝에 대반전의 결말이 그려졌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골드팀 루나(박세승)가 홀로 최종 상금을 거머쥐며 서바이벌의 마침표를 찍은 것. 거듭되는 반전과 심리전으로 커뮤니티 타운의 운명이 요동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여정을 마무리한 ‘더 커뮤니티2’는 16일(금) 최종 생존자들이 함께하는 비하인드 토크 스페셜 편을 공개한다. 이번 스페셜 편에는 최후까지 살아남은 9인 바울(넉스), 레아(신혜원), 루나(박세승), 동키(박철현), 마이야르(승우아빠), 피트(이수민), 이자하(이재용), 시선(이한), 벡터(정재호)가 모여 이야기들과 심리전의 이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당시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각 팀의 전략과 선택의 순간들은 물론, 두 번의 전쟁 뒷이야기까지 풀어낸다. 특히 화제의 장면들을 돌아보며 심경을 털어놓는 유쾌한 ‘해명의 시간’으로 색다른 웃음을 더하는 한편, 참가자들의 진솔한 소회가 더해져 아쉬움을 달래고 여운을 나눌 전망이다.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스페셜 편의 공개일은 16일 금요일 오전 11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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