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남지현·김재영이 서강대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방송국 미션을 마친 네 사람은 남지현의 안내로 대흥 평양냉면집을 방문했다. 수육과 녹두전을 곁들인 점심 뒤에는 식사비를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틈만나면’에서 모교를 찾은 남지현이 대학 시절 방문했던 식당으로 일행을 이끌었다. 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남지현과 김재영이 유재석·유연석과 서강대학교 주변을 돌아봤다. 첫 방문지는 교내 방송국이었다. 네 사람은 3단계까지 미션을 모두 통과하며 틈 주인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도전에 성공한 뒤에는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전 점심을 먹었다.
냉면에 수육과 녹두전까지 곁들인 식탁은 또 다른 승부의 출발점이 됐다.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간단한 게임으로 계산할 사람을 정하며 점심 내기를 벌였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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