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가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로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다시 한번 상승세를 보였다.
이로써 ‘드라큘라’는 통산 20주 연속 ‘핫 100’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 순위는 5위로, 제니는 K-팝 아티스트의 ‘핫 100’ 톱10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신이 세운 기록에서 다시 늘렸다.
상승세의 배경에는 미국 라디오에서의 꾸준한 인기가 자리했다. ‘라디오 송’ 차트에서 6250만 명의 청취자 수를 기록하며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장르별 성적도 이어졌다.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에서는 40주째,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에서는 22주째 정상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28일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으며, 피지컬 앨범은 오는 30일 출시된다. 최근에는 캐나다 출신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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