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은상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꿈의 정원' 콘셉트 포토와 에세이를 공개했다. 오는 21일 컴백을 앞두고 세 가지 콘셉트를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은상의 공식 채널을 통해 '꿈의 정원' 콘셉트 포토와 카드 에세이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카드 에세이 세 편은 각각 '일몰', '꿈', '청춘'을 주제로 한다. 이은상의 내면과 감성을 담은 서정적인 문구들이 콘셉트 포토와 연결되며 새 앨범 '꿈의 정원'에 담길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자연과 정원을 모티브로 한 이번 콘텐츠는 이은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엑스원 출신 손동표가 공개된 게시물에 “아 벌써 좋아”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엑스원으로 함께 활동한 인연이 있다.
이은상은 컴백 전까지 추가 콘텐츠를 공개한다. 14일 프롤로그 영상 세 편을 시작으로 19일 뮤직비디오 티저 이미지, 20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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