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인조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데뷔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교복과 체육복을 활용한 청량한 소년미로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ADAP’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교복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풋풋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소년의 매력을 드러냈다.
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체육복 차림으로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의 친밀한 분위기와 팀워크가 돋보인다.
이번 콘셉트는 데뷔 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에 담긴 메시지와도 연결된다. 모든 꿈은 이뤄질 수 있다는 포부를 밝고 활기찬 이미지로 표현했다.
에이댑은 첫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SNS를 통해 공개한 댄스 챌린지도 관심을 모았다. 엔하이픈의 ‘Bloody Paradise’ 챌린지는 조회수 164만 회를 기록했으며, 방탄소년단의 ‘Hooligan’ 챌린지도 90만 회를 넘어섰다.
일본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은 에이댑이 국내 정식 데뷔에서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에이댑은 오는 11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ALL DREAMS ARE POSSIBLE’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사진제공=에프씨이엔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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