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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21살 박서함과 만난다

송미희 기자
2026-10-10 1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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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21살 박서함과 만난다 


김지연이 21살의 박서함과 재회하며 예측불허 대학 생활을 시작한다.

오늘(10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5회에서는 2013년에 불시착한 윤하나(김지연 분)의 혼란스러운 대학 생활이 펼쳐진다.

윤하나와 윤하루(장세혁 분) 남매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정우재(박서함 분)가 유도를 그만두지 않도록 애썼다. 그 결과 정우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남매의 바람을 이루는 듯했다. 그러나 윤하나는 뜻하지 않게 떨어진 2013년에서 대학생이 된 정우재와 마주했고, 그가 경호학과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에 또 한 번 충격을 받았다.

정우재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같은 학교 학생이 된 윤하나와 정우재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고향을 떠나 대학생이 된 두 사람이 한집살이까지 시작하며 흥미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풋풋한 대학생이 된 윤하나와 정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21살의 모습으로 돌아온 윤하나는 여전히 얼떨떨한 표정으로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정우재는 그런 윤하나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주변을 살핀다.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한집에서 생활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거실에 나란히 앉아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같은 대학에 이어 한집에서 살게 된 이들의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운명을 바꾸기 위해 애써온 윤하나가 다시 경호원의 길을 택하려는 정우재와 마주한 만큼, 이번에는 어떤 기발한 작전으로 과거를 뒤집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지연의 계획에는 없었던 박서함과의 예측 불가 다이내믹 캠퍼스 라이프는 오늘(10일) 디즈니+에서, 밤 10시 40분에 채널 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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