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오는 11월 13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10월 23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열다섯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 프로모션 맵을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이어 19일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 21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인 뒤 23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26일에는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 앨범의 수록곡을 소개한다. 27일부터 30일까지 두 번째 콘셉트 포토, 31일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는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이후 6일 앨범 프리뷰, 10일과 12일 두 차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통산 세 번째 1위를 기록했다.
전작으로 미국 음반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에이티즈가 이번 미니 15집에서도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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