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스페이스 공감’이 11월 무대를 채울 아티스트들을 공개했다.
11월 3일에는 바밍타이거의 보컬이자 프로듀서 원진이 첫 정규 앨범 ‘망상록’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진지함과 블랙코미디를 오가는 특유의 감성과 짙은 낭만을 들려줄 예정이다.

5일에는 실리카겔이 출격한다. 불교의 윤회 사상을 독창적으로 풀어낸 정규 3집 ‘Ballad of You’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확장된 사운드를 스탠딩 무대에서 선보인다.
12일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최백호가 관객을 만난다. 새 앨범 ‘박수’와 함께 오랜 음악 여정에서 길어 올린 깊이와 낭만으로 감동을 전한다.
24일에는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터치드가 아레나 록의 스펙터클을 선보일 예정이며 26일에는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한 싱어 송라이터 유라가 독보적인 음색으로 11월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특히 20일에는 대한민국 신인 뮤지션의 등용문인 ‘헬로루키’의 결선 라이브 공연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되어 기대감을 더하고있다.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연을 거쳐 선발된 루키들의 신선하고 뜨거운 에너지가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