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과 이준영 주연의 ‘포핸즈’가 종영의 여운을 OST 실물 앨범으로 이어간다. 총 54개 트랙에 극 중 핵심곡 ‘네메시스’ 공식 피아노 악보까지 담았다.
OST 제작사 스톤뮤직은 6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OST 합본 실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CD2와 CD3에는 정승환, 소수빈, 재연이 참여한 가창곡 3곡을 비롯해 극 중 두 주인공의 서사를 관통한 ‘네메시스(Nemesis)’와 김준석 음악감독이 작업한 스코어 음원 등 총 44곡이 수록된다.
‘포핸즈’ 팬들을 위한 구성품도 마련됐다. 24페이지 분량의 ‘네메시스’ 공식 피아노 악보집이 단독 수록되며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의 모습을 담은 68페이지 포토북도 포함된다.
이와 함께 포토카드 4종과 접지 포스터, 엽서 세트 4종 등이 실물 앨범에 담긴다.
지난 4일 종영한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tvN ‘포핸즈’ OST 합본 실물 앨범은 6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스톤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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