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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명 아들 공개

이다미 기자
2026-10-05 13: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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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틈만나면,’에 배우 유재명과 이선빈이 ‘틈친구’로 출연한다. 

SBS 예능 ‘틈만나면,’은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로 동시간대 전체 1위와 2049 화요 예능 1위를 기록했다. 6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유재명은 ‘고위직 전문 배우’의 고충을 고백했다. 그간 검사, 국장 등 연륜 있는 캐릭터를 주로 맡아 “60세냐는 말까지 들어봤다”라고 털어놓아 웃픔을 자아냈다. 유재명은 “실제로 보면 어려 보이지 않냐? 염색하면 달라진다”라며 동안을 어필했고,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 재명 선배님한테 반말하는 게 어색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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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73년생 유재명은 8세 아들과의 일상도 공개했다. “아들 때문에 끝말잇기를 자주 한다”라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점심 내기로 즉석 끝말잇기가 펼쳐지자 육아로 단련된 실력을 발휘하며 “아들이랑 하루 세 번씩 한다. 아들이 보면 좋아하겠다”라며 흐뭇해했다.

유재명의 유쾌한 매력과 아들 바보 면모가 담길 SBS ‘틈만나면,’의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SBS ‘틈만나면,’ 시즌 5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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