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시윤과 하민기가 청소년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한빛 가요제’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재능과 끼를 선보이는 행사다. 조시윤과 하민기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찾은 청소년 관객들과 호흡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조시윤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동해왔다. 2012년 DSP미디어 소속 걸그룹 퓨리티로 데뷔한 뒤 Mnet ‘프로듀스 101’,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07년생인 하민기는 2025년 모덴베리코리아 공개 연습생으로 대중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6년 1월 조시윤, 강이랑과 함께 ‘눈꽃밤’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눈꽃밤’을 통해 이미 음악적 호흡을 맞춘 만큼, 이번 오프닝 무대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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