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무대 존재감을 입증했다.
크래비티는 무대마다 정교한 칼군무에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분위기를 더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다채로운 동선,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로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했다.

첫 주 활동을 마친 크래비티는 소속사를 통해 “팬들의 응원 속에 컴백 첫 주를 무사히 마쳐 뿌듯하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무대를 진심으로 즐겨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래비티의 미니 9집 ‘소노로스’는 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모아 더욱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라우더’는 내면의 떨림을 따라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감각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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