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1244회 로또 당첨번호 통계

김진아 기자
2026-10-04 10:55:10
기사 이미지
로또당첨번호조회 1244회 추첨 결과 동행복권

2026년 10월 3일 동행복권이 진행한 로또 1244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로또 1등 당첨번호로 1, 13, 18, 26, 34, 38이 뽑혔으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5로 확정되었다. 이번 로또 1244회에서는 총 18명의 로또 1등 당첨자가 탄생하며 1인당 16억 468만 6,625원(세후 약 10억 7,514만 원)의 로또 당첨금을 수령하게 되었다.

제1244회 로또 추첨에서는 전국 각지의 86개 로또 판매점에서 로또 1등 18명과 로또 2등 80명이 탄생했다. 광역 시·도 단위로 로또 1등 배출 지역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6명의 로또 당첨자를 배출하며 1위를 차지했다. 부산광역시가 4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서울특별시가 3명, 울산광역시가 2명의 로또 1등을 배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동행복권 인터넷 로또 복권판매사이트에서도 각각 1명씩 나왔다. 이번 회차에서는 판매점 한 곳에서 1등이 여럿 나오는 중복 배출 없이 고른 분포를 보였다.

기사 이미지
로또당첨번호조회 1244회 추첨 결과

전국 로또 1등 배출 판매점 목록과 누적 실적 현황은 아래와 같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 복권마트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2명 배출 기록)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가로판매대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5명 배출 기록)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조동 대박천하복권방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3명 배출 기록)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대원슈퍼마켓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7명 배출 기록)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빅세일복권방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9명 배출 기록)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2가 롯데무역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5명 배출 기록)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 꿈꾸는 로또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최초 배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암동 천국열쇠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4명 배출 기록)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로또25시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4명 배출 기록)

울산광역시 북구 천곡동 인생로또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2명 배출 기록)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로또왕대박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3명 배출 기록)

경기도 오산시 궐동 지니로또복권방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2명 배출 기록)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지제역로또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최초 배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단비복권방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최초 배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평촌역 명당복권방(2번출구)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2명 배출 기록)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로또복권방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3명 배출 기록)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참사랑복권방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2명 배출 기록)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인터넷 로또 복권판매사이트 (이번 로또 1244회 1등 1명 배출, 누적 129명 배출 기록)

이번 로또 1244회에서는 부산 부산진구 꿈꾸는 로또, 경기 평택 지제역로또, 경기 시흥 단비복권방 등 3개 판매점이 개점 이래 처음으로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반면 동행복권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는 지난주에 이어 연속으로 1등 당첨자를 배출하며 통산 129번째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해 전국 최고의 명당 자리를 견고히 다졌다. 부산 부산진구 빅세일복권방은 누적 9번째, 부산 수영구 대원슈퍼마켓은 누적 7번째 1등을 기록했다.

로또 2등 배출 지역 분석에서는 경기도가 총 16명으로 가장 많은 로또 당첨자를 냈으며, 서울특별시가 9명, 인터넷 로또 복권판매사이트와 충청남도가 각각 8명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경상남도 7명, 대구광역시 6명, 인천광역시 6명, 경상북도 5명, 부산광역시 4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명, 강원특별자치도 2명, 울산광역시 2명, 충청북도 2명, 전북특별자치도 1명 순으로 집계되었다.

로또 2등을 다수 배출한 세부 지역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4명),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2명),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2명) 및 인터넷 로또 복권판매사이트(8명)로 나타났다. 주요 로또 2등 배출점으로는 인터넷 로또 복권판매사이트(누적 818명), 충남 아산 로또명당인주점(누적 146명), 대구 서구 세진전자통신(누적 109명), 서울 강서구 미나식품(누적 48명), 강원 동해 용꿈돼지꿈복권전문점(누적 29명), 강원 원주 흥양마중물(누적 23명), 경기 남양주 대박찬스(누적 21명), 전남광주 영암 황금로또복권(누적 6명), 경북 영주 택지 복권방(누적 6명), 경기 안양 휴먼복권방(누적 5명), 대구 수성구 지에스25만촌메트로점(누적 4명), 경남 밀양 대원마트(누적 4명) 등이 포함되었다.

기사 이미지
로또 당첨번호 조회, 로또 1등 당첨금, 로또 1등 당첨지역 동행복권

이번 1244회 로또 복권의 총 판매금액은 약 1,234억 3,61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직전 한 달간의 평균 판매금액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으로, 복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추첨에서는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전국에서 18명이 탄생했다. 직전 1243회(12명) 대비 당첨자 수가 6명 늘어나면서 1인당 당첨금은 16억 468만 6,625원으로 감소했다. 세금을 공제한 실수령 세후 금액은 약 10억 7,514만 39원(단순 추정치 기준 11억 814만 40원)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1등 구매 방식은 자동 선택이 11명, 수동 선택이 7명으로 자동 비중이 높았으며 반자동 당첨은 없었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25를 일치시킨 2등 당첨자는 총 80명으로 확인되었다. 2등 당첨자들은 각각 6,017만 5,749원을 당첨금으로 지급받으며, 세금을 공제한 실지급액은 4,693만 7,084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총 3,731명이 당첨되어 1인당 129만 287원(세후 약 100만 6,424원)을 받게 되었다. 고정 당첨금을 받는 4등(당첨번호 4개 일치)은 17만 9,216명으로 각각 5만 원을 수령하며, 5등(당첨번호 3개 일치)은 284만 8,954명으로 5천 원씩을 받는다. 1회부터 이번 1244회까지 누적된 복권 총 판매금액은 90조 2,011억 9,152만 5천 원에 달해 누적 90조 2천억 원을 돌파했다. 누적 총 당첨금 역시 45조 1,005억 9,576만 2,500원을 기록해 45조 원 선을 훌쩍 넘어섰다.

총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당첨 확률(약 814만 분의 1)상 기대 당첨자 수는 약 15명이었으나, 실제로는 18명이 나오며 확률 대비 많은 인원이 당첨되었다. 반면 2등 당첨 확률(약 135만 분의 1)에 따른 기대 당첨자 수는 약 91명이었으나 실제로는 80명이 나오며 이론상 수치를 밑돌았다. 당첨금 규모 측면에서는 당첨자 수 증가로 하락세를 보였다. 최근 9주간 1등 평균 당첨자 수가 15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이번 회차는 18명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1인당 당첨금액은 최근 9주간 평균치인 21억 6,151만 원보다 약 25% 낮은 16억 468만 원을 기록했다.

기사 이미지
로또 당첨번호 분석, 통계, 횟수, 로또 1244회 당첨번호 패턴

이번 로또 1244회 로또 당첨번호 6개의 조합은 1, 13, 18, 26, 34, 38로 구성되었다. 가장 두드러진 구조적 특징은 로또 짝수와 홀수의 비율이다. 로또 홀수 번호가 2개(1, 13), 로또 짝수 번호가 4개(18, 26, 34, 38)로 구성되어 2대 4의 짝수 우세 패턴을 나타냈다. 로또 6개 당첨번호의 총합은 130으로 집계되어 직전 로또 1243회의 총합 176보다 46포인트 하락하며 중간 번호대로 균형을 잡았다. 번호대 구간별로는 1~10번대 1개, 11~20번대 2개, 21~30번대 1개, 31~40번대 2개, 41~45번대 0개로 집계되어 40번대 번호가 전멸한 점이 특징적이었다.

각 로또 번호별 출현 이력을 살펴보면 연속적인 번호 출현과 오랜만에 등장한 번호들이 고르게 조화를 이루었다. 18번과 38번은 직전 1243회에 이어 2주 연속 등장하며 강력한 연속세를 이어갔다. 첫 번째 번호로 뽑힌 1번은 단번대의 중심을 잡았고, 13번과 26번, 34번 등 십번대와 삼십번대 짝수 번호들이 포진하며 조화를 이뤘다. 보너스 번호로는 이십번대 중간인 25번이 확정되었다.

역대 누적 통계에서도 이번 회차를 거치며 기록 경신이 이어졌다. 1244회까지 탄생한 총 1만 687명의 1등 당첨자들에게 지급된 당첨금 총액은 21조 4,933억 1,991만 4,765원에 달하며, 1인당 평균 1등 당첨금은 20억 1,116만 4,959원으로 집계되었다. 역대 최고 1등 당첨금은 407억 2,295만 9,400원이었고 최저 당첨금은 4억 593만 9,950원으로 100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이번 1244회의 1등 당첨금 16억 468만 원은 역대 평균 당첨금인 약 20억 1,116만 원보다 약 4억 648만 원 적은 수준이다.

최근 10주간의 로또 마킹 흐름을 비교해 보면 로또 1235회부터 1244회까지 다채로운 패턴을 보였다. 로또 1235회(합계 121, 홀짝 5:1), 로또 1236회(합계 152, 홀짝 2:4), 로또 1237회(합계 164, 홀짝 2:4), 로또 1238회(합계 145, 홀짝 1:5), 로또 1239회(합계 147, 홀짝 3:3), 로또 1240회(합계 138, 홀짝 4:2), 로또 1241회(합계 126, 홀짝 4:2), 로또 1242회(합계 104, 홀짝 2:4), 로또 1243회(합계 176, 홀짝 2:4)에 이어 이번 로또 1244회는 합계 130과 홀짝 2:4의 비율을 나타냈다.

기사 이미지
로또 당첨금 수령 방법 및 유의사항

로또복권 당첨금은 등수와 구입 방식에 따라 수령 장소와 절차가 구분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오프라인 복권 판매점에서 종이 복권을 구매한 경우, 1등 당첨자는 당첨 복권 원본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본점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농협은행 본점 전용 창구에서 복권 위변조 확인 및 본인 확인을 거친 후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원천징수한 잔여 당첨금이 지급된다.

2등과 3등 당첨자는 전국 NH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하여 신분증과 당첨 복권을 제시하고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때 단위 농·축협 협동조합 지점에서는 2등과 3등 당첨금 수령이 불가능하므로 1금융권 NH농협은행 지점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4등(5만 원)과 5등(5천 원)은 일반 로또 판매점이나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복권 확인 후 현금 수령이나 복권 재구매로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로또를 구매한 경우 수령 방식이 일부 다르다. 인터넷 구매 복권이 1등, 2등, 3등 등 고액 당첨에 해당할 때는 사이트 내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인증을 완료한 후 당첨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가지고 NH농협은행(1등은 본점, 2·3등은 지점)을 방문해야 한다. 반면 인터넷 구매 복권이 4등이나 5등에 당첨된 경우에는 지점 방문 없이 추첨일 다음 날 오전 6시부터 당첨자의 인터넷 예치금 계좌로 당첨금이 자동 입금된다.

로또 당첨금의 소멸시효는 추첨일 익일로부터 1년 이내이다.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록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귀속된 재원은 소외계층 주거안정 지원, 다문화 및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 증진, 장학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 재원으로 투입된다. 2026년 복권기금 누적액은 2조 904억 원에 달했다.

로또 6/45의 공식 판매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다만 추첨일인 토요일에는 원활한 방송 준비와 데이터 마감을 위해 오후 8시에 판매가 조기 마감된다.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일요일 오전 6시까지는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구매가 불가능하므로 구매 희망자들은 판매 마감 시간을 사전에 유의해야 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복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지키고, 매주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로또 1244회 추첨 방송에는 '국민 엄마'로 사랑받는 배우 김미경이 황금손으로 출연하여 자리를 빛냈다. 1985년 연극 무대로 데뷔한 이래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따뜻한 연기를 펼쳐온 김미경은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홍보대사 및 장애인식개선 오디오북 낭독자로 참여하는 등 오랜 기간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

김미경은 "나눔은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나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유용할 수 있는 물건을 모아 나누는 것처럼, 일상 속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관심부터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따뜻한 소신을 전했다. 이번 로또 1244회에 이어 다음 제1245회 로또 추첨은 오는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MBC 생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