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인조 보이그룹 에픽트레버스가 ‘2026 안동 K팝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데 이어 깜짝 미니 팬미팅으로 국내외 팬들과 직접 만났다.
진후, 아인, 상일, 지아이, 상호로 구성된 에픽트레버스는 안정적인 가창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파워풀한 군무와 무대 매너를 앞세워 관객들과 호흡했다.
본 공연에 앞서서는 리허설을 마친 뒤 깜짝 미니 팬미팅도 진행했다. 안동 시민을 비롯해 에픽트레버스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해외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에픽트레버스 측은 “공연장을 찾아 함께 즐겨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해외 활동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더 많은 무대와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픽트레버스는 기존 아이돌 그룹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이 뭉친 팀이다. 업텐션 출신 진후, 일급비밀 출신 아인, 스누퍼 출신 상일·상호, 타겟 출신 지아이 등 각자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 안동 K팝 콘서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 에픽트레버스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몬스터브레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