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숏드라마가 공개된다.
‘디텍티브 코드’는 브라이덜 샤워 당일 목숨을 잃은 예비 신부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추적하는 추리극이다. 시청자는 이야기 속 선택에 직접 참여하며,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결말을 맞게 된다. 잘못된 선택을 할 경우 주인공이 사망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룹 위키미키 출신 최유정은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탐정 백마리 역으로 극을 이끈다. 백마리가 사건의 단서를 따라 살인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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