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쟈니가 프랑스 파리를 사로잡았다.
지난 9월 30일(현지시간) 쟈니는 프랑스 파리의 콜레주 데 베르나르뎅(Collège des Bernardins)에서 열린 ‘아크네 스튜디오 SS27 컬렉션 (Acne Studios SS27 Collection)’에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참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쟈니는 아크네 스튜디오 풀 룩으로, 민트 그린 컬러의 카디건에 스트라이프 칼라가 돋보이는 핑크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딥블루 와이드 생지 데님과 데님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카메로 백을 매치해 독보적인 피지컬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더불어 쇼장 주변은 쟈니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가득 찬 가운데, 쟈니가 등장하자 함성과 연호가 터져 나왔고 쟈니 역시 밝은 미소와 다정한 손인사로 화답하며 ‘글로벌 핫가이’ 다운 애티튜드를 빛냈다.
쟈니는 독보적인 피지컬과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겸비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패션계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9월 16일부터 스포티파이를 통해 단독 팟캐스트 ‘JOURNEY with JOHNNY’(저니 위드 쟈니)를 론칭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쟈니가 속한 NCT 127은 오는 10월 3일 자카르타에서 다섯 번째 투어 ‘NEO CITY – THE REDLINE’(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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