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이버’ 홍진경이 온몸을 황금빛으로 두른 ‘인간 불상’으로 변신한다. 김숙은 넥타이를 머리에 두른 취객으로 등장해 5인 5색 ‘불금’ 패션 대결을 펼친다.
먼저 김숙은 머리에 넥타이를 질끈 묶은 직장인 취객으로 등장한다. 김숙은 “어떻게 2차? 3차? 시원하게 오늘 밤새자고”라고 외치다가 갑자기 벽을 붙잡고 통곡하며 직장인의 애환을 표현한다.
이를 본 장우영은 뒷걸음질 치며 도망치고, 조세호는 브레이킹에 이어 국적 불문의 댄스를 선보여 김숙을 당황하게 한다. 주우재 역시 마이클 잭슨 댄스에 도전하지만 김숙으로부터 “한 번도 안 놀아본 애네”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김숙은 “우리 때는 불금이 아니고 불토였다”고 말해 멤버들과 세대 차이를 드러낸다.
이어 홍진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황금빛으로 치장해 등장한다. 황금색 망과 클러치, 의상까지 갖춘 홍진경의 모습에 멤버들은 감탄을 터뜨린다.
김숙과 홍진경을 비롯한 멤버들의 ‘불금’ 변신은 오는 3일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도라이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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