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해가 ‘연애전쟁’에서 주식 투자와 카페 사업 실패 경험을 털어놓는다. 주식 고점 매수로 손실을 본 데 이어 카페 운영 2년 만에 최대 2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다.
이날 ‘쉬었음 남친’은 퇴사 후 전 재산을 주식에 투자했다고 밝힌다. 여자친구의 여유자금까지 일부 투자했지만 70%가량 손실을 봤다는 이야기에 이효리는 “큰일이다”라며 놀란다.
한해 역시 자신의 주식 투자 경험을 꺼낸다. 그는 “나도 하이닉스를 260층에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며 첫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본 경험을 털어놓는다.
사업 실패담도 공개한다. ‘쉬었음 여친’이 카페 창업을 하고 싶다고 밝히자 한해는 “카페 망해본 적이 있다”며 만류한다. 이어 “2년 만에 1억 5천에서 2억 정도의 손실이 났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한해는 커플의 사연에 과몰입하며 “‘연애전쟁’이 ‘솔로지옥’보다 훨씬 자극적”이라고 말하는 등 솔직한 입담을 선보인다.
한해의 주식 투자와 카페 사업 실패담이 공개되는 JTBC ‘연애전쟁’은 오는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연애전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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