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민수가 신곡 ‘깜빡깜빡’ 댄스 챌린지로 동료 가수들과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손태진부터 김태연, 홍자, 은가은, 나태주, 재하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챌린지에는 강예슬, 홍성윤, 홍자, 조정민, 김의영, 김태연, 오유진, 허찬미, 춘길, 손태진, 은가은, 나태주, 강혜연, 하루, 박현호, 성리, 김수찬, 하동근, 재하 등이 참여했다.
‘깜빡깜빡’ 챌린지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과 가벼운 스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박민수는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안무를 소화하고, 함께한 아티스트에 맞춘 엔딩 포즈를 선보이며 각기 다른 케미를 완성했다.
신곡 ‘깜빡깜빡’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일상의 순간을 담은 곡이다. 휴대폰을 손에 들고 휴대폰을 찾는 모습 등 일상적인 상황을 가사로 풀어내 박민수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했다.
박민수는 앞으로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깜빡깜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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