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와 아일릿, 소연이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각각 미국, 일본, 중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갔다.
미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몬스타엑스의 ‘더 페이즈’가 2위, 캣츠아이의 ‘와일드’가 3위에 올랐다.
일본에서는 아일릿이 2주째 정상을 지켰다.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가 1위에 올랐으며 르세라핌의 ‘퓨어플로우 파트1’과 엔시티 127의 ‘블링기’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2위, 미국 차트 정상에 오른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이 3위에 자리했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집계하는 종합 차트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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