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가 자체 콘텐츠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지, 주니, 예주 세 멤버의 장난과 티키타카가 웃음을 안겼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인천의 오래된 골목을 비롯해 헌책방과 레코드숍 등을 방문하며 레트로 여행을 즐겼다. 헌책방에서는 서로에게 어울리는 책을 직접 고르고 추천하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예주는 주니에게 책을 추천하며 “ADHD가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장난을 건넸다. 예상하지 못한 추천 이유에 주니를 비롯한 멤버들이 폭소하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해당 발언은 실제 진단이나 의학적 의미와는 무관한 멤버들 사이의 장난스러운 대화로, 서로를 잘 알기에 가능한 아이칠린 제이 특유의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아이칠린 제이는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를 통해 멤버들의 솔직한 입담과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동묘와 대림동, 동물원 등을 찾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천의 오래된 공간들을 돌아보며 새로운 에피소드를 완성했다.
아이칠린 제이의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케이엠이엔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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