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누적 조회수 77억 뷰를 돌파했다. 올해 방송된 전 회차가 케이블·종편 포함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국내외 유명 인사들의 출연도 이어졌다. 젠슨 황과 빌 게이츠를 비롯해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등이 ‘유 퀴즈’를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시청률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냈다. 올해 37회차까지 방송된 가운데 2026년 방송분 모두 케이블·종편 포함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올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회차의 주인공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었다. 젠슨 황 출연분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8.5%를 기록하며 2025~2026년 방송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도 평균 5.7%, 최고 8.3%를 기록했다.
화제성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 결과 박지훈, 허남준, 젠슨 황 등이 ‘유 퀴즈’ 출연 당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특히 젠슨 황, 효리수와 서인영 관련 콘텐츠는 각각 합산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의 ‘주식 투자하는 법’ 관련 영상은 단일 클립으로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유 퀴즈’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유재석의 진행과 다양한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앞세워 장수 토크 예능으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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