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스피어가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연다. 지난 8월 첫 일본 프로모션 이후 약 2개월 만에 현지를 다시 찾아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8월 진행한 첫 일본 프로모션 이후 약 2개월 만의 현지 일정이다. 당시 팬 사인회와 미니 라이브 등으로 팬들을 만난 유스피어는 현지 반응에 힘입어 첫 단독 팬미팅을 마련했다.
유스피어는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공식 활동을 마친 이후에도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해외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유스피어는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으로 약 한 달간 활동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일본 팬미팅에 앞서 국내 팬들도 만난다. 유스피어는 30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어 데이 위드 유스’를 타이틀로 버스킹을 진행한다.
사진제공=MW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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