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가 10월 컴백을 앞두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새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새 앨범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곡도 선보인다.
사진 속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독특한 시선과 포즈를 선보였다. 주변에 놓인 활과 화살, 여러 갈래로 번지는 빛을 활용해 ‘스트레인지 뮤즈’의 낯설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에는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긴 소원’을 비롯해 ‘케로신’, ‘루드 톡’과 엔믹스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유닛곡 3곡이 담긴다.
릴리와 해원의 ‘너는 달’, 설윤과 배이의 ‘핫 앤 언바더드’, 지우와 규진의 ‘휙’으로 구성됐으며 각 멤버가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엔믹스는 지난해 10월 ‘블루 밸런타인’, 올해 5월 ‘헤비 세레나데’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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