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우기가 스물일곱의 감성을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직접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미니 2집 ‘二十七(27)’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기는 붉은 볼터치와 베이비펌 헤어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푸른 잔디에서 자전거와 그네를 타는 자유로운 모습도 담겼다.
특히 우기는 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서 밝은 미소 뒤 고민을 품은 자신의 나이를 해바라기에 비유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도 해바라기를 든 모습을 선보이며 신보의 메시지를 이어갔다.
‘二十七(27)’은 우기가 전곡 작사·작곡한 앨범으로 스물일곱의 감성을 담았다. 타이틀곡 ‘스테이’는 함께해 온 소중한 존재들과 청춘의 순간을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앨범에는 ‘스테이’를 비롯해 ‘快乐’, ‘캐모마일 티’, ‘아이 라이크 유’, ‘필스 라이트’, ‘银河之舞’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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