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한앤소울이 일본 첫 싱글을 선보이며 현지 데뷔에 나선다.
타이틀곡 ‘HIGH BEAM’은 풍성한 신스 사운드와 아름다운 코러스가 돋보이는 쿨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R&B 곡이다. 가사에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승한앤소울은 승한과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소울(Xoul)’이 크루 형태로 활동을 이어가는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승한과 일본 프로페셔널 댄서 4명이 함께 호흡을 맞춰 완성도 높은 ‘HIGH BEAM’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음원 선공개로 호응을 얻은 ‘Who Knew?’(후 뉴?)는 마음에 드는 상대 앞에서 쩔쩔매게 되는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마음을 표현했으며, 일본 보이그룹 PSYCHIC FEVER from EXILE TRIBE(사이킥 피버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의 멤버 JIMMY(지미)가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게다가 행복 바이브를 가득 담아 완성된 ‘Endless Journey’(엔드리스 저니)는 산뜻하고 경쾌한 그루브 위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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