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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노골적 취향’ 오세영 취준생 변신

서정민 기자
2026-09-29 08: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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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의 노골적 취향’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배우 ‘오세영’이 비글미 넘치는 초긍정 매력으로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원작을 찢고 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취향 없는 재벌 보스 권도혁과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의 로맨스를 그린다. 오세영은 극 중 취업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톡톡 튀는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오세영은 반짝이는 눈빛과 발랄한 표정으로 ‘인간 ENFP’ 캐릭터의 매력을 완벽히 소화했다. 냉철한 성향의 성훈과 그려낼 색다른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오세영이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고민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더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더했다.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가딘미디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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