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나나, 연기+음악 다잡았다

서정민 기자
2026-09-29 0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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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2026년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데뷔 첫 사극 도전부터 OST 가창과 팬송 작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중이다.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청상과부 희연 역을 맡아 안정적인 시대극 연기를 선보였다. 앞서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권력의 중심에 선 황정원 역으로 열연해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 조연배우상을 수상했다.

본업인 음악 활동도 놓치지 않았다. 출연작 ‘클라이맥스’의 OST ‘블랙 스타’ 가창에 참여한 데 이어, 지난 9월 생일을 맞아 직접 작사한 팬송 ‘소 웰’을 발매하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나나의 다음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써브라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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