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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결방…아시안게임 중계

김민주 기자
2026-09-28 2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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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이 지난주에 이어 결방된다.

28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생활의 달인’은 이날 방송을 쉬어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편성에 따른 것으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결방이다.

이날 SBS는 오후 7시 대한민국과 대만의 남자 배구 예선전을 시작으로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 오후 8시부터는 육상 남자 1500m 결승이 생중계된다. 남자 배구는 이재형 캐스터와 최천식 해설위원이, 육상은 배성재 캐스터와 박태경 해설위원이 중계에 나선다. ‘생활의 달인’은 오랜 기간 한 분야에 몸담으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자신만의 기술을 쌓아온 사람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음식부터 생활 기술, 제조 분야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달인의 경지에 오른 이들의 일상과 노하우를 담아왔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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