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나솔사계’ 옥순 두고 신경전

서정민 기자
2026-09-26 09:22:17
기사 이미지
'나솔사계'


‘나솔사계’ 미스터 서와 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7기 옥순과 데이트를 마친 미스터 서에게 미스터 조가 질투심을 드러내면서 사각관계가 더욱 복잡해진다.

10월 1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조, 미스터 서, 7기 옥순, 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이어진다.

기사 이미지
'나솔사계'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7기 옥순과 ‘사계 데이트’에 나선다. 빨간 도트 무늬 티셔츠를 입은 7기 옥순에게 “오늘 눈이 나가겠는데? 왜 이렇게 화려하게 입고 왔어?”라고 말한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서의 차에 올라 “귀엽네요”라고 칭찬하며 눈웃음을 지었다. 미스터 서는 “진짜?”라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식당에서도 두 사람의 분위기는 이어졌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서를 바라보며 “되게 순수해 보여요”라고 말한 뒤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애교를 보였다. 미스터 서는 “들었다 놨다, 진짜 장난 아니네”라며 웃었다.

기사 이미지
'나솔사계'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서가 다른 미스터들에게 “어휴, 힘들어”라고 하자 미스터 조는 “아주 그냥 신났나 봐? 뽕을 뽑는구나, 그냥?”이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옆에 있던 미스터 공은 “폭주하시는 거냐?”며 미스터 조를 제지했다.

기사 이미지
'나솔사계'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녀들의 새로운 데이트 선택도 공개된다. 미스터들이 바닷가에 일렬로 선 가운데 솔로녀들이 차례로 선택에 나선다.

MC 데프콘은 “14기 영자 님과 7기 옥순 님의 선택이 너무 궁금하다”며 결과에 집중했다. 미스터 서는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 반면 미스터 조는 누군가를 발견한 뒤 “엥?”이라며 보조개 미소를 보였다.

7기 옥순과 14기 영자의 선택에 따라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를 둘러싼 사각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는 10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공개된다.

기사 이미지
'나솔사계'


사진제공=SBS Plus, ENA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