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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아일릿·소연, 한터차트 1위

서정민 기자
2026-09-25 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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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아일릿, 소연이 한터차트 9월 3주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미국, 아일릿은 일본, 소연은 중국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터차트는 25일 9월 3주 차(14~20일 집계) 미국·일본·중국 국가별 차트 톱30을 발표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이 종합 지수 1만3556.8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 댓’이 1만1903.99점으로 2위,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1만1653.4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일본 부문 정상은 아일릿이 차지했다.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는 종합 지수 1만5219.70점을 기록했다. 코르티스의 ‘그린그린’이 1만2312.30점으로 2위, 엑스지의 ‘더 코어 - 핵’이 5248.1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이 종합 지수 2만7916.18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2만1054.69점으로 2위, 제니의 ‘폴른 엔젤’이 1만9924.42점으로 뒤를 이었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산출한다. 국가별 음반과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종합해 순위를 집계하며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세부 앨범 차트 성적과 판매량은 후즈팬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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