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아이들·라잇썸, 추석 인사

서정민 기자
2026-09-25 06:00:32
기사 이미지


아이들, 라잇썸, 나우즈를 비롯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황신혜, 고준희 등 배우들도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들, 라잇썸, 나우즈, 슬레이, 펜타곤 신원과 배우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문수영, 이진이, 이주영, 황시원, 박도하, 한예원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미니 9집 ‘위 메이드’와 솔로 활동을 펼친 아이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찾아왔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날려버리셨으면 좋겠다”며 “네버버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이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나우즈는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 추석 연휴 동안 저희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게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지난 23일 일본 데뷔 앨범 ‘리:아이돌’을 발매한 라잇썸은 “오늘 가장 예쁜 달빛을 보면서 함께 있다는 것을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슬레이 역시 가족,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배우 활동에 나선 펜타곤 신원은 “연휴를 맞아 푹 쉬시고 가족들과 못 했던 이야기도 나누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소현은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는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 저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임동현 역을 맡은 문수영은 “충전도 많이 하시고 모두 대박 나세요”라고 전했다. 박도하는 보름달을 보며 빈 소원이 모두 이뤄지길 기원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추석을 맞은 배우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황신혜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언급하며 “남은 2026년에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아 설렌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 중인 ‘그래, 이혼하자’에서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은 이진이는 “달달한 송편만큼 달달한 한가위 보내고 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영과 황시원, 한예원도 행복한 연휴와 남은 한 해의 좋은 일들을 기원하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