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덕적도로 향한다.
어릴 적 명절에 외삼촌의 낚싯배를 탔던 추억을 회상한 박지현은 덕적도에서 작업 중인 삼촌을 만나 해양조사선 내부를 둘러보며 감탄을 표한다.

이어 박지현은 숙소에서 외삼촌을 위한 요리에 나선다. 수산물 손질부터 남진을 만족시킨 목포 수라상까지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였던 박지현은 삼촌을 위해 라면을 준비한다. 그러나 삼촌의 확실한 라면 취향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며 반응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다.
박지현은 선물 보따리를 전달한 데 이어 삼촌이 바다에서 일하는 동안 숙소 청소와 빨래를 마치며 특급 효도를 펼친다. 외삼촌 역시 든든한 조카 사랑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MBC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