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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장한별& 의령 가례불고기·소바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9-25 22: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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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장한별& 의령 가례불고기 식당·소바 가게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경남 의령으로 향해 가례불고기와 소바를 맛보는 먹트립을 펼쳤다.

25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곽튜브가 자리를 비운 가운데 전현무가 새로운 먹친구 조째즈, 장한별과 의령을 찾았다. 전현무는 “오늘 준빈이가 여행을 떠났다”며 곽튜브의 부재를 알리고 두 사람과 새로운 먹방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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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장한별 

의령에 도착한 전현무는 지역의 특별한 배경을 소개했다.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과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 효성그룹 조홍제 회장 등 기업인들과 의령 및 인근 지역의 인연을 언급하며 부자의 기운이 남다른 곳이라고 설명했다. 또 부자 기운으로 알려진 솥바위를 찾아 “부자가 되게 해달라”며 소원을 빌었고, 조째즈와 장한별에게도 소원을 빌어보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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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이후 세 사람은 의령의 향토 음식인 가례불고기를 맛봤다. 식사 중 장한별은 많이 먹는 이미지 때문에 주변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고, 조째즈는 고기 한 점을 여러 장의 채소에 싸 먹는 자신만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조째즈는 아내와의 첫 만남과 결혼에 관한 일화도 꺼내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3대째 이어진 소바 가게를 찾았다. 하루 세 시간만 영업하는 곳에서 냉소바와 비빔소바, 온소바, 메밀 빈대떡 등을 주문하며 의령의 별미를 즐겼다. 조째즈는 온소바에 밥을 말거나 비빔소바에 동동주를 곁들이는 자신만의 조합을 선보이기도 했다.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음식뿐 아니라 조째즈와 장한별의 솔직한 근황과 전현무의 유쾌한 입담도 함께 공개됐다.

‘전현무계획4’은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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